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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수 원로목사 설교모음

공개·회원 56명

20171008 충성됨의 지혜

[마태복음 24:45-51ㅣ김남수 목사]


오늘날의 우리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이 세대를 3 가지로 규정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첫째가 충격시대입니다.

우리는 늘 충격을 많이 받습니다. 충격이 면역이 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깜짝 놀랄만한 일들을 계속 당합니다. 역사상 처음이자 몇 백 년 만에 있는 일이다 하는 일들을 당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거스르는 사건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충격을 받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홍수다 지지이다 재난이다 전쟁이다 학살이다 …. 지금 우리가 멀리 있어서 잘 모르지마는 인도에서는 너무 날이 더워서 2000 여명이나 죽었다고 합니다.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더위에 지쳐서 수천 명이나 죽어갔습니다…. 그런가 하면 큰 도시 몇 개가 그대로 땅 속에 꺼져 들어가 몇 만 명이다 없어지고 말았다고 합니다. 이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충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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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명옥기도묵상
하 명옥기도묵상
15 फ़र॰ 2024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며 나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171001 독수리 날개 같은 은혜

[출애굽기 19:1-6ㅣ김남수 목사]

심리학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기를 인간이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데는 절대 필요한 것이 3 가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인간이 인간 존재로 존재하기 위해서 3 가지가 있어야 하는데

첫째가 ‘중요성’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의미가 있고, 삶의 뜻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뜻, 다시 말하면 자기 존재의 의미를 느낄 수 있어야 하고, 자기 존재의 가치를 생각할 수 있어야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사랑을 먹고 산다느니, 보람을 먹고 산다느니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에는 부모의 사랑을 받고 삽니다. 받아야만 삽니다. 그래,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가 동생이 태어나면, 여기서 사랑을 빼앗기게 될 때, 아이들은 그것을 견디지 못해서 병이 난다거나, 이상 성격이 나타나기도 하는 것입니다. 아주 참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주가 무너지는 것 같은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말이야 하는 못하든, 내가 지금 받고 있던 사랑을 빼앗기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어렸을 때는 무조건 사랑을 받아야 살고, 그 다음에는 사랑을 하면서 삽니다. 사랑을 하면서, 존재의 의미를 느끼게 됩니다. 독신자와 결혼한 여자를 봅시다. 누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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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4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

[히브리서 11:7-12ㅣ김남수 목사]


「교회 밖에서 만나는 재미있는 교회이야기」라고 하는 긴 이름의 책이 있습니다. 요새 보면 스캔들이라고 하는 말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마는, 1,500년 그 때에, 더욱이 종교개혁자의 스캔들이라니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흥미가 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마르틴 루터는 1525년 6월 13일에 가톨릭 수녀 출신의 카타리나 본 보라와 화촉을 밝혔습니다. 당시로서는 굉장한 사건이었습니다. 정상적이고 합법적인 결혼입니다마는 500년 전 그 당시로 돌아가 보면, 교회에서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는, 당시의 교회의 시각으로 볼 때에는 용납할 수 없는 스캔들임에 틀림없는 사건이었습니다. 가톨릭 수녀와 가톨릭 수도사가 결혼을 했기 때문입니다. 수도원에 있다가 뛰쳐나온 사람과 수녀원에서 한 평생 살다가 거기서 죽어갈 사람이 탈출해 나와 결혼을 한 것임으로 이야말로 세계적인 스캔들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톨릭 개념으로 볼 때는 수도사와 수녀의 결혼이란 명백한 간음에 속한 일입니다. 해서 마르틴 루터는 타락한 성직자라는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종교개혁을 하고 있는 동료들로 부터도 비난을 받았습니다. 왜 이와 같은 때에 결혼을 하는가? 왜 이와 같은 때에 자신의 행복만을 추구하여 결혼을 함으로써, 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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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7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요한계시록 2:8-10ㅣ김남수 목사]

여러분 혹 무슨 물건을 사는데, 내가 잡지에서 보았든지 소문을 들었든지 해서 꼭 필요한 것을 만났다고 합시다. ‘이건 참 귀한 것이다 내가 오랫동안 찾았는데 어디에 이런 것이 있을까?’ 그리고 연락을 하고 상점을 찾아갔습니다. 가령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삽니다. 이건 몇 년 동안 내가 기다렸던 거니까요. 값을 따질 것도 없지요. 그대로 돈을 주고 사 가지고 나올 때에, 이 귀한 물건을 손에 넣는 여러분은 한없이 좋습니다. 이건 정말 기분 좋은 일입니다.

그런가하면 이것을 판 장사하는 사람도 이렇게 가격을 따지지 않고 사 가는 자는 흥정하자고 들지도 않은 값을 깎자고 도 안하고, 그대로 좋은 마음으로 고맙습니다 하고 가져가는 사람을 볼 때, 썩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win win입니다. 양쪽이 다 좋은 것이거든요.

제가 언젠가 한 번 타임지를 보다가 시계 하나가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한국 시간과 미국시간을 둘 다 알 수 있는 시계입니다. 그리고 한국이 지금 낮인지 밤인지 그것도 말해 줍니다. 각 나라에 갈 때마다 번거롭게 시간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한 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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