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길순] 생명의 삶 1기 간증문
2020.11.7
생명의 삶 수료 간증문
예봄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파키스탄 목장 최 길순 입니다.

2020.11.7
생명의 삶 수료 간증문
예봄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파키스탄 목장 최 길순 입니다.
‘생명의 삶 수업’ 을 받기 전:
교회에서 생명의 삶을 시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신청하였습니다. 기초부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기회로 삼고 싶었습니다.
‘생명의 삶 수업’ 을 받으며:
주일 오후 공부 시간이 참 즐거웠습니다. 목사님의 열정적인 강의에 잠시도 허튼 짓을 할 새 없이 2시간이 훌쩍 지나가고 13주가 지나갔습니다. 성경요약 숙제가 쉽지 않았습니다. 새번역 성경으로 읽으며 내용이 더 잘 이해되는 것 같았음에도 요약은 쉽지 않았습니다. 숙제를 완수하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생명의 삶을 통해 흩어져 땅에 뒹굴던 그 단순한 사실들을
하나씩 나의 생각의 주머니에 주워담는 과정을 지난것 같습니다.
생명의 13주라는 꽤 긴 기간동안 이어진 생명의 삶 과정은
말씀요약과 숙제와 줌으로 이어지며 한주 한주 지나갔습니다.
한주 한주 지나면서,
알고 있던 말씀들이였지만 한번 더 새롭게 알게 되고, 희미했던 부분들은 선명해 졌으며,
왠지 이번에 수강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고 싶었습냐다. 몸의 불편함이 이미 임계점
을 넘이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고 폐 끼칠 가능성이 너무 키서, 참석치 않는 게 오히려 낫
겠다는 생각이 있었으나, 버려진 돌이 머릿돌까지도 될 수 있다는 말씀에 의지해서 용기를 내어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오래 전에 휴스턴 서울교회 최영기 목사님의 가정교회에 관한 강의를 들은 적이 있는데, 에베소서
4장12절 말씀을, "성도를 온전케 하며 …"는 잘못된 번역이고, "온전케 하여 / 준비시켜 봉사의 일을